배꼽빠지도록웃긴영화 BEST10

2020. 3. 15. 22:34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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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배꼽빠지도록웃긴영화 BEST10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100% 제가 보고 배꼽이 빠졌던 작품만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무조건 머리를 비우고 보다가 몇번쯤은 배꼽빠지게 웃었던 기억이 나는 영화만 엄선했는데요. 워낙 유명한 영화들도 포함되어 있지만, 혹시 안보신분들이 있으실듯해 포함했습니다. 


요즘같이 힘든때 육체적으로도 힘들지만 정신적으로도 정말 힘든데요. 애기재우고 스트레스 풀수있도록 맥주한잔하며 피식피식 웃고 싶어질때 보면 좋은 배꼽빠지도록웃긴영화 BEST10 바로 알아볼까요?!!




배꼽빠지도록웃긴영화 BEST10 


1. 행오버 1,2,3 

줄거리 : 앨런 아버지의 장례식 이후, 울프팩은 애어른인 앨런을 6개월 동안 애리조나에 있는 재활 시설에 맡기기로 한다. 시설로 가는 길, 도로에서 돼지 마스크를 쓴 갱들이 울프팩이 탄 차를 공격하고, 그들로부터 폭행을 당한다. 울프팩을 공격한 건 마샬이 이끄는 갱단. 더그를 인질로 잡은 마샬은 울프팩에게 자신의 금괴를 훔쳐 달아난 미스터 차오를 데려오면 더그를 놓아주겠다고 협박한다. 이제 울프팩은 납치된 더그를 빼오기 위해 탈옥한 미스터 차오의 뒤를 쫓기 시작한다.

이 영화는 꼭 봐야합니다. 보다보면 정말 미칠듯한 심정에 웃음폭탄이..... 웃긴영화 중에서도 초강력 웃음을 주며 행오버1을 봤을때 컬쳐쇼크를 받을정도로 미칠듯한 심정에 웃음이 터졌던 기억이 나네요. 자지러지게 웃고 싶은 기분이라면 행오버를 보세요. 놀라운건 1편부터 3편까지 모두 다 재밌다는. 행오버가 재미없다는 분들은 이세상의 어떤 영화를 봐도 재미가 없을것 같네요.



2. 화이트칙스 

줄거리 : 위장술 하나는 끝내주지만 정작 사건 해결은 못해본 FBI 명물 콤비 마커스(말론 웨이언스)와 케빈(숀 웨이언스)은 순간의 착각으로 거물급 마약상을 놓치는 일대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FBI에서 퇴출 위기에 몰린 둘은 얼떨결에 자선파티 참석을 위해 LA에 오는 호텔재벌 윌슨가 자매의 모두가 꺼려하는 경호를 떠맡게 된다. 하지만 첫날부터 호틀갑 자매의 귀하신 얼굴에 상처를 내는 대형사고(?)를 치고 마는데..

엄청 옛날영화인데 못보신분들은 꼭 보시길. 그야말로 아무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코미디영화로 강력추천! 진짜 보는내내 웃기고 꽤나 잘만든 미국 코미디 영화.인듯. 화이트칙스는 옛날부터 워낙 유명한편. 코미디영화답게 가벼운 스토리와 탄탄한 구성으로 본분에 충실한 영화입니다., 요즘은 왜 이런영화가 안나오는지...ㅠ.ㅠ



3. 럭키

줄거리 :성공률 100% 완벽한 킬러! 목욕탕 Key 때문에 무명배우로 삶이 뒤바뀌다?!

냉혹한 킬러 형욱(유해진)은 사건 처리 후 우연히 들른 목욕탕에서 비누를 밟고 넘어져 과거의 기억을 잃게 된다.

인기도, 삶의 의욕도 없어 죽기로 결심한 무명배우 재성(이준)은 신변 정리를 위해 들른 목욕탕에서 그런 형욱을 보게 되고, 자신과 그의 목욕탕 키를 바꿔 도망친다.

요거도 은근히 웃겨 죽는 영화. 유해진 연기가 압권. 솔직히 한국 코미디 영화는 억지 웃음 유발때문에 별로 좋아하지 않는편인데 럭키는 예상을 뛰어넘는 재미가 있었어요. 전혀 기대하지 않고 킬링타임용으로 봤다가 의외의 빵빵 터지는 재밌는 영화를 보고 기분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4. 핫칙

줄거리 : 발칙한 섹스 코미디 | 얼굴 화끈, 온몸 후끈, 폭소 발끈! | 폭소연합군 아담 샌들러와 롭 슈나이더가 뭉쳤다!

심술꾸러기 날라리에 공주병도 모자라 남 엿 먹이는 것이 취미인 제시카. 고등학교 졸업을 앞둔 그녀는 치어리더 경연대회 우승과 졸업파티의 퀸이 되기 위해 눈에 보이는 것이 없다. 친구들과 어울려 쇼핑을 간 제시카는 한 골동품 가게에서 황금빛이 요사스럽게 감도는 귀걸이 하나를 구하게 된다. 하지만 그 요상한 귀걸이는 사람의 몸을 바뀌게 하는 주술이 걸린 귀걸이. 공교롭게도 주유소에서 마주친 지저분한 좀도둑 클라이브가 제시카가 흘린 귀걸이 한 짝을 손에 넣게 된다.

이영화는 B급 코미디영화입니다. B급 코미디는 그냥 미친듯이 웃으면 되는거죠. 그이상 바라면 안될듯. 정말 미친듯이 웃게하는 본분에 충실한 영화 핫칙. 핫칙도 화이트칙스만큼 오래되고 유명한 코미디영화죠. 나온지 10년이 넘었지만 지금봐도 유치하지 않고 무척 재밌는 영화인듯. 그만큼 스토리가 탄탄하고 개그감이 넘치기 때문인듯 한데요. 어찌보면 뻔한 설정임에도 롭슈나이더의 연기력이 뒷받침되며 유치하지 않은 특별한 영화가 된듯합니다. 레이첼 맥아덤스의 풋풋한 매력을 다시 보는 것도 한가지 재밌는 요소이죠.



6. 쉬즈더맨

줄거리 : 말괄량이 바이올라(아만다 바인즈)는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복수하기 위하여 쌍둥이 오빠 세바스찬 행세를 할 결심을 하고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세바스찬으로 변신, 남자 기숙사 잠입에 성공한다. 그러나 어딘지 어색한 바이올라의 행동으로 룸메이트인 듀크와 그 친구들에게 왕따를 당하기 일보 직전의 위기에 처하는데... 다행히 전 학교 친구들의 작전으로 멋지게 분위기 반전에 성공, 친구들에게 멋진 놈이자 연애에 박식한 킹카라고 소문이 나게 된다.


하이틴영화를 좀 봤다하는 사람중에 쉬즈더맨을 안본 사람은 없을듯요. 아만다 바인즈의 매력이 활화산처럼 타올랐던 영화 쉬즈더맨. 아만다 연기도 좋고 한마디로 하이틴의 명작이라 할 수 있을듯. 미국 코미디 로맨스중에 최고의 작품인듯. 아무생각없이 웃으며 보기도 좋고 기분도 좋아지는 영화. 하이틴코믹물을 좋아한다면 쉬즈더맨을 놓치지 마세요.



7. 행운을 돌려줘

줄거리 : 언제나 넘쳐나는 행운으로 즐거운 일만 가득한 그녀의 이름은 애쉴리(린제이 로한). 하지만 끝나지 않을 것 같던 그녀의 행운이 어느 날 마술같이 사라져 버렸다. 지상 최고 지지리 운 없는 남자 제이크(크리스 파인) 와의 키스 한 번으로. 자신에게 닥친 불행의 원인이 그와의 키스로 행운을 빼앗겼기 때문이라고 생각한 애쉴리는 다시 한번 키스를 통해 빼앗긴 행운을 되찾으려 하고, 그러던 중 그녀는 자신도 모르게 그를 향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과연, 그녀는 빼앗긴 행운을 되찾을 수 있을까??

2006년작으로 굉장히 오래된 영화. 사랑스러웠던 린제이 로한의 리즈시절을 볼 수 있는 영화. 린제이 뿐 아니라 주인공들이 다 너무 예쁘고 멋있다보니 기분좋게 보는 맛이 더 있었던 영화. 조금 억지스러운 부분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유쾌한 로맨스 코믹물. 심심할때 가볍게 보기 좋은 재밌는 영화로 추천.



8.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것

줄거리 : 뉴욕 한복판의 초호화 아파트, C컵 사이즈 나이스 바디, 빵빵한 직장, 얼짱몸짱 남친, 완벽 그 자체의 킹카! 하지만...1987년. 오늘로 제나는 13살이 된다. 근데 그러면 뭐해, 졸업앨범 사진엔 치아교정기만 보이고 얼짱 루씨한테 왕무시당하는 건 생일날도 여전하다. 눈이 오나 비가 오나 돌쇠같은 남친 매트의 생일선물로 살짝 기분이 풀리려는 순간, 생일파티에 쳐들어온 루씨가 제안한 '천국에서의 7분' 게임 덕분(?)에 벽장에 갇히는 꼴이라니...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 속에 그녀의 소원은 딱 하나! '나도 완벽한 여자가 되고 싶다!!!'


잠깐 멈춰서서 주변을 둘러보게 만드는 영화.제니퍼 가너의 연기 굿!! 마크 러팔로 어릴때 모습도 스윗하고 보기좋은듯. 무겁지 않으면서 아름답고 재미와 감동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영화. 내용이 조금은 유치할 수 있지만 보는 내내 기분좋고 행복한 느낌 충만해지는 영화로 강추!


9. 프리키 프라이데이

줄거리 :  외모가 바뀌면서 역할까지 뒤바뀐 두 모녀... | 신세대 그녀들은 이렇게 외친다 ″체인지/미/이프/유/캔″ | 나를 오리지날로 바꿔놔! | 딸과 엄마가 외모만 바뀌어버린 기절초풍 엄청감동 드라마틱 코미디!

테스 콜만 박사(제이미 리 커티스)와 고등학교에 다니는 그녀의 딸 애나(린제이 로한)는 눈만 뜨면 티격태격한다. 두 사람은 옷을 고르는 눈, 헤어스타일, 음악 취향 그리고 급기야 남자를 보는 눈까지 한 마디로 극과 극이다. 어느 목요일 저녁, 두 사람은 금요일에 있을 각자의 중대한 계획-테스의 결혼식과 애나의 록 밴드 오디션-을 놓고 설전을 벌이다가 인내심의 꼭지에 도달하고 만다.

두 배우의 매력과 락음악에 흠뻑취할 유쾌한 영화. 린제이로한과 엄마의 연기력이 빛나고  가볍게 웃고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인듯. 킬링타임용로 딱이며 유쾌하면서 지루하지 않고 신나고 재밌는 영화로 추천.



10. 보이 걸 씽 (It's A Boy Girl Thing, 2006)

줄거리 :  어느날 아찔하게 바뀐 (보이 걸 씽) | 오 마이 갓! 내 몸을 돌려줘!

사사건건 부딪히는 풋볼선수 킹카 “우디”와 셰익스피어를 사랑하는 최강 범생 “넬”은 박물관에서 티격태격 싸운다. 그날 밤, 알 수 없는 주문으로 둘의 영혼이 바뀌게 되고, 뜻하지 않게 서로의 몸으로 살아가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이 시작된다. 우디의 몸을 가진 넬은 학교 대표로 풋볼시합에 나가야 하고, 넬의 몸을 가진 우디는 예일대 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고난을 겪게 되면서 앙숙이던 우디와 넬은 서로를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둘은 원래 몸을 되찾고, 서로에 대한 진심을 확인할 수 있을까?

전형적인 체인지물로 어쩌면 뻔한 스토리와 전개이지만, 훈훈한 감성이 돋보이는 영화.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식상하지도 않고 재밌는 영화. 남주인공도 볼수록 잘생긴 훈남에 여주인공의 매력에 빠져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주인공남녀가 매력터짐. 말 그대로 로맨틱 코미디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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